'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시청률 1.5% 스타트

김현록 기자  |  2017.03.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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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 방송이 평균 1.5%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연출 김진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1.5%, 최고 2.1%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깃인 남녀 2049 시청층에서는 평균 1.1%, 최고 1.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동명의 일본 만화를 드라마로 옮긴 '그거너사'는 음악에 상처받은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비타민 보이스의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과 이후 첫사랑에 빠진 여고생 소림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 상큼한 로맨스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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