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너사' 이현우·조이, 비오는 날 첫 만남..운명일까?

김미화 기자  |  2017.03.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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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와 조이가 운명적으로 처음 만났다.

20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가 첫방송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디션을 보러 가던 윤소림(조이 분)이 비오는 버스 정류장에서 강한결(이현우 분)을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림은 내리는 비 때문에 기타가 젖을까봐 발을 동동 굴렀다. 이를 옆에서 본 강한결을 자신이 가지고 있던 우산을 펴서 윤소림에게 건네주고 뛰어갔다.

윤소림은 강한결의 뒷모습만 봤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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