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정유라 변호사 급사에 의혹 제기 "최태민 저주인가"

한동훈 기자  |  2017.03.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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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정유라의 변호사가 급사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의혹을 제기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개인 트위터에 "덴마크 정유라 변호사가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 우연치곤 무서운 사망 사건이다. 최태민 저주인가 아니면 최순실 분노인가. 지난주 박용철 피살사건 진상규명 목요기도회 끝나자마자 또 한분이 운명했다. 오비이락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 이젠 내 차례인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앞서 덴마크 언론 '보르센'은 최순실(61)의 딸 정유라(21)의 덴마크 현지 변호사로 알려진 페테르 마르틴 블링켄베르(46)가 돌연사했다고 보도했다. 브링켄베르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덴마크 남부에 위치한 랑엘란섬에 위치한 본인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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