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지성, 엄기준이 오연아 죽인 증거 찾았다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3.20 22:20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사진=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방송화면 캡처


'피고인' 지성이 엄기준의 별장에서 오연아의 혈흔을 찾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연출 조영광)에서 박정우(지성 분)는 제니퍼리(오연아 분)가 살해된 별장을 압수 수색했다.

박정우는 조사관들에게 "하나만 찾으면 됩니다. 벽 천장 미처 지우지 못한 곳이 있을 겁니다"라며 수사를 지시했다.

얼마 후 조사관 중 한 명이 박정우를 불렀다. 조사관은 제니퍼리의 혈흔이 있는 발자국을 찾아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BTS, 2연속 BBMA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