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평온한 일상..이상순에 "빠삐코 버리지마"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3.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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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의 평온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3.20"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효리가 요리를 하고 있고 고양이가 이를 지켜 보고 있다. 영상에서 이상순이 냉장고를 정리하는데 이효리는 그에게 "빠삐코 버리지마"라고 말했다. 이상순이 "먹을 거야?"라고 묻자 이효리는 "응. 내년 여름에"라고 대답했다.

요리를 하던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짠가 먹어봐"라며 음식 맛을 보게 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언니 최고" "참 여유롭고 남편 분도 자상합니다" "빠삐코 사드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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