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요상한' 성훈의 새까맣게 탄 도미..허경환 팀 승리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3.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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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식당' 허경환 팀의 요리가 성훈 팀을 제치고 승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요상한 식당'에서는 허경환 팀(최현석, 허경환, 피오, 김종민)과 성훈 팀(여경래, 성훈, 김용만, 서장훈)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허경환 팀은 알리오 올리오와 라자냐를 만들었다. 시간이 부족한 데다 허경환의 미흡한 요리 실력에 허경환 팀은 고전했다.

다행인 것은 마지막 찬스로 에이스 피오를 뽑았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허경환 대신 들어간 그는 파스타 면을 만들 반죽기를 사용할 줄 몰랐다. 답답함에 최현석은 셰프 방을 탈출하기도 했다.

허경환 팀 요리의 요슐랭 별점은 총 13점을 받았다.

허경환 팀의 고전에 성훈 팀은 자신만만했다. 여경래 셰프는 "무조건 이겨"라고 말했다.

성훈 팀은 쏭수구이위와 부용게살에 도전했다. 성훈은 첫 번째 찬스로 '셰프 찬스'를 뽑았고 성훈 팀은 기뻐했다.

두 번째 찬스는 서장훈이었다. "내가 최악인데"라고 말하며 서장훈은 주방에 들어갔다. 여경래 셰프의 불을 세게 틀라는 말에 그는 불을 세게 켰다.

높은 기름 온도에 성훈 팀의 요리는 타고 말았다. 성훈이 급하게 타고 있는 도미를 건졌지만 도미는 이미 새까매져 있었다.

허경환은 성훈의 요리를 보고 "흑기사 있나요?"라고 물었다. 타 버린 쏭수구이위를 시식한 허경환 팀은 경악했다.

성훈 팀의 요리는 요슐랭 별점 11점을 받았다. 허경환 팀의 승리로 허경환은 황금칼을 받았다. 성훈 팀은 벌칙으로 설거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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