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식당' 최현석, 답답함에 셰프 방 탈출 '반칙'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3.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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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식당' 최현석이 셰프 방을 탈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요상한 식당'에서는 최현석과 허경환이 짝을 이뤄 알리오 올리오와 라자냐를 만들었다.

셰프 방에 있는 최현석 셰프의 말만 듣고 다른 방에서 요리해야 하는 허경환은 최현석의 뜻대로 요리하지 못했다.

고군분투하던 와중 허경환은 찬스를 뽑았다. 찬스는 피오였다.

반죽기로 면을 만들 차례였다. 최현석이 "제가 반죽하는 거 봤죠?"라고 말했지만 피오는 못 봤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피오는 반죽기를 망가뜨렸다.

최현석은 셰프 방에서 자신의 반죽기를 가지고 탈출했다. 그리고 피오에게 기계를 건네주었다. 당황한 김용만은 달려가서 최현석을 막았지만 이미 반죽기를 건네준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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