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이노 오와리 "한국말 배우고 한국 또 올게요" (V앱)

김수정 인턴기자  |  2017.02.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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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오르골라이브'에 출연해 한국 팬들과 교류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세카이노 오와리의 오르골 라이브'에서 세카이노 오와리는 마지막 곡으로 영어 버전의 'Dragon Night'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세카이노 오와리는 한국에 와서 V라이브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멤버 러브는 "단독공연으로 오니 좋네요"라고 했고, 사오리는 "여기 또 오고 싶네요. 여기 와서 더 많이 배우고 가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나카진은 "이 네명이 천천히 일상생활 같이 촬영했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는지"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어쿠스틱 라이브 많이 하지 않아서 특별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세카이노 오와리는 입을 모아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들의 라이브 방송 동안 6 만개 가량의 댓글이 폭주했다. 사오리는 한국어를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한글을 배워서 이름도 불러드리고 싶고, 이야기 더 많이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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